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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국전기념비 건립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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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0-09-29 17:52:43  |  icon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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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경재 총영사는 9.29(화) 10:00, LA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오렌지카운티 한국전기념비건립위원회 노명수 회장과 함께 한국전기념비 건립에 관심을 갖고, 특히 건립비 지원을 위해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2. 오늘 감사패 증정식에서는 Sharon Quirk Silva 주하원의원(65지구), Laura Yeager 40사단장(Major General), 이영희 샬롬합창단장, 제레미 한(이한결) 고등학생 등 총 4명에게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o Sharon Quirk Silva 의원은 한글날 선포, 김영옥대령 도로표지판 설립 등 사업을 주도한‘친한파’의원으로서 기념비 건립장소를 확정하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Laura Yeager 사단장은 한인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기념비 건립사업도 적극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영희 샬롬합창단장님은 기금을 모금하던 초기부터 큰 도움을 주었고, 제레미 리(이한결) 학생은 웅변대회 시상금을 기부했습니다.

o 박경재 총영사는“6.25전쟁에 참전하여 전사한 미군장병의 이름을 모두 새기는 한국전기념비를 건립하는 것은 미군 입장에서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언급하였고, 또한“40사단은 전쟁에 참전한 것뿐만 아니라 가평고등학교를 설립하는 등 전후 복구에도 힘써주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o 이에 대해 Sharon Quirk Silva 주하원의원은“미국, 특히 캘리포니아주는 다양한 인종들이 거주하기 때문에 서로간의 파트너십이 중요한데, 한국전기념비는 미국과 한국의 파트너십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고, Laura Yeager 40사단장은“한국전기념비를 건립하는 것은 미국과 한국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데 매우 의미있는 프로젝트”라고 말했습니다.

3. 현재 한국전기념비 건립사업은 착공식을 개최(8.14)한 이후 많은 분들이 同 사업에 관심을 갖고 기부하고 있으며, 특히 오늘 감사패 증정식에서는 박경재 총영사도 별도의 기부금을 건립위원회에 전달하였습니다.

4. 또한 박경재 총영사는 캘리포니아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인종학 모델 커리큘럼에 한국의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 교육감에게 청원 지원 서한을 발송한 Sharon Quirk Silva 주하원의원에게 감사장을 드렸습니다.
2020-09-29 17: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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