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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영상강의 YouTube에 떴다
icon radio1230
icon 2020-11-06 18:15:02  |  icon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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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11월 6일(금) YouTube에 인터넷 첫 영상강의 6 개 과목을 올렸습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시니어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에서 <프로그램> 클릭 후 <온라인클래스> 를 찾아가면 각 과목별 강좌를 들을 수 있고,
(2) 유튜브에서는 검색창에 KSCCLA 시니어센터 영어이름 을 치면 바로 뜹니다.

현재까지 촬영한 7 과목 가운데 우선 작업을 마친 소통문화교실(김동욱), 경기민요(김진희), 스마트폰교실(박만순), 한국무용(수잔리), 한국역사이해(양준용), 국가복지혜택(유충환) 등 6 개 과목 영상이 올라 있습니다. 곧 추가될 과목은 서예(로라김), 요가(지젤토브), 시민권영어(윤병숙), 힐링상담(김종호), 풍선공예(주영숙) 등 5 과목입니다.

시니어센터는 자원봉사 재능기부를 하는 omc FC 청년들이 지난 9월 이후 3 차례 현장 작업과정을 거치며 영상촬영 및 편집 속도에 탄력이 붙음에 따라, 추가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정문섭 이사장은 “생각지도 못한 COVID-19 사태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9 개월째 휴관이 이어지며 노인들의 수업기회가 박탈되자, 수많은 연장자들이 평소 40 개인 시니어센터 프로그램 중 일부 강의라도 집에서 듣게 해 달라는 요구가 빗발쳤다”면서 “인터넷 강의가 노인들의 건강과 생명 연장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omc Family Chapel 청년들은 길어져만 가는 코로나 기간에 커뮤니티 봉사에 나설 것을 결의하고 대상을 찾던 중 시니어센터 프로그램을 인터넷서 발견하고 직접 연락을 해 와 성사가 되었습니다. 스테파니 림 씨는 “COVID-19 상황을 이겨 낼 영상이 드디어 오늘 인터넷에 떴다. 세상 모든 것이 흩어지고 갈라지는 이 때, 시니어센터를 중심으로 20 대와 80 대가 만나는 기적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omc Family Chapel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 3 개 팀을 구성, 모두 12 명의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시니어센터 강사들의 영상 강의는 코로나 19로 인해 밖에 못 나가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드리리라 확신합니다. 익숙한 장소와 낯익은 선생님을 영상으로 만나는 것만으로도 기쁨과 함께 안정감을 선물로 드리기 때문입니다.
2020-11-06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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