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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국전기념비 건립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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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1-02-25 16:58:14  |  icon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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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국전기념비 건립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 개최]

1. 박경재 총영사는 2.24(수) 15:00, LA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오렌지카운티 한국전기념비건립위원회 노명수 회장과 함께 한국전기념비 건립에 관심을 갖고 사업비 기금을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2. 당일 감사패 증정식에서는 Jimmy Y. Chung(J.C Property CEO), 김진모(오렌지샌디에고 평통협의회장), 장문길․안재승(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오렌지카운티 해병대전우회장(안성희 LA전우회장이 대리 수여), 지종식(아리랑마켓 사장), 김복임(미주 근우회장), Ryoo Monica(한국전에서 전사한 故 전은경 육군대위 및 故 전유경 공군 소령을 추모하기 위해 기부하신 한국어진흥재단 회장), West Point Parents Club(육군사관학교 한인 학부모회), Ryan Lee 회장 등 총 8명에게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ㅇ 박경재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국 장병 36,492명의 이름을 모두 새기는, 세계에서 유일한‘기념비적인 기념비’를 만들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한국정부도 사업비의 30%를 지원하여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ㅇ 또한 노명수 건립위원장은“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유지되어온 것은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국 장병들의 희생 덕분이라.”고 하면서 한미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3. 특히 당일 감사패를 받으신 Ryoo Monica 한국어진흥재단 회장은 한국전에서 전사한 오빠 2명의 이름으로 기부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Ryan Lee 육군사관학교 한인 학부모회 회장은 미국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약1만5천여명 한국전에 참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학부모 입장에서도 기념비 건립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진모 회장, 김복임 회장 등 참석자들도 모두 기념비 건립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4. 현재 한국전기념비 건립사업은 지난해 착공식을 개최(8.14)한 이후 많은 분들이 同 사업에 관심을 갖고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9.28 서울수복기념일을 계기로 준공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 문의 : 노명수 회장 (714) 514-6363, 박동우 사무총장 (714) 858-0474
2021-02-25 16: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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