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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 ‘2020년도 제1차 기업지원활동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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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0-01-25 10:33:45  |  icon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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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로스앤젤레스영사관(김완중 총영사)은 경기·경남·전남·경북·부산 등 지방자치단체, 국세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관광공사 등 18개 수출지원기관 LA사무소와 1월 23(목) 오후 LA소재 중식당에서 ‘2020년도 제1차 기업지원활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대미수출 및 해외취업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ㅇ 이번 협의회는 지속되는 세계경제 둔화와 교역량 감소에 대응하고 한국경제 경기반등의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정책의 일환으로 우리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ㅇ 김완중 총영사, 황인상 부총영사, 한만우 aT LA지사장, 임희영 차장, 강민성 국세청 소장, 박세호 농협아메리카 법인장, 이선아 대한상사중재원 LA사무소장, 김호석 부산항만공사 미주대표, 박정현 경상남도 LA사무소장, 김경호 경상북도 소장, 김덕수 경기도 소장, 배성택 부산광역시 소장, 위지환 전라남도 소장, 이동석 한국관광공사 차장, 최인한 무역보험공사 부지사장, 앤드류리 수협중앙회 과장, 이영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 손성수, 이종돈 영사 등 18개 기관 2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2. 협의회에 참석한 기업지원기관들은 최근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들과 그간의 지원활동 성과들을 공유하였으며, 올해 추진해나갈 수출 및 해외취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ㅇ LA총영사관은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미국 시장조사부터 물류프로세스, 수출계약체결 등 전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방안, e-commerce 등 다양한 이슈별 세미나 개최 및 가이드북 제작, 공익관세사의 지원범위를 심층컨설팅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 올해 중점 추진할 사업들을 소개하였습니다.(붙임 참조)

ㅇ 또한, aT 한만우 지사장은 농수산식품의 대미수출이 2019년 12억불을 돌파해 전년대비 10%이상 증가하였으며, 이는 수출기업들이 기존의 한인마켓 뿐만 아니라 중국, 남미 등 타인종 마켓에 적극 진출하여 얻은 성과라고 밝혔으며,

ㅇ 농협 박세호 법인장은 소포장 떡제품 등 미국시장에 맞는 아이디어상품 개발과 청년농부프로그램 등이 식품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설명하였습니다.

ㅇ 이외에도 기업명 네이밍, 포장지 교체, 클라우드펀딩, 유튜브활용 마케팅, 웨비나 개설, Shop In Shop, 물류·창고 지원, 수출인큐베이터, USDA 등 품질인증 획등 등의 많은 수출기업지원 아이디어들이 도출되었습니다.

3. 아울러, 참석자들은 한국청년의 미국내 취업 지원을 위해서 올해 유학생 하계인턴십 매칭, J1비자 인턴과 구인기업의 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4. 김완중 총영사는 앞으로 동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함으로써 LA소재 모든 공공기관들과 협력하여 우리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미국 진출에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은 언제든지 총영사관을 통해 현지 지원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하였으며,

ㅇ 지난 해, WEST program(한미대학생연수/44명), 재외동포재단 한상인턴십(41명), OKTA·KOTRA·지자체 협력사업(96명) 등으로 총181명의 청년인턴십 창출성과를 소개하면서 올해도 청년일자리 분야 성과 도출을 위해 정부투자기관간 협력을 확대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020-01-25 1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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