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서류미비 청년 매디캘 혜택 문 열려
내년 1월부터 서류미비 청년 매디캘 혜택 문 열려
  • 우리방송보도국
  • 승인 2019.07.1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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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에서 25 이하 서류미비 청년들에게 매디캘 혜택의 문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내년 1월부터 신청이 가능한만큼, 당장은 응급 매디캘을 신청해 혜택을 받을 것이 권고됐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19세에서 25 사이 서류미비 청년들에게도 매디캘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의 예산안이 통과된 이후, 지난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최초 시행되는 서류미비 청년 매디캘 혜택인 만큼, 9만명 상당의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웃케어클리닉 이재희 홍보담당은 19~25 청년들이 혜택 대상이며 소득은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26 이상이고 LA 카운티 거주민일 경우 마이헬스 LA 가입하면 의료서비스를 계속 받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서류미비 청년 매디캘 신청은 실질적으로 내년 1 1일부터 가능한 만큼, 현재로선 응급 매디캘 신청을 권고했습니다.

녹취

응급 매디캘 신청은 신분과 상관없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 소득이면 가능하고, 응급 매디캘 수혜자일 경우 추후 매디캘 신청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응급 매디캘의 경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LA카운티 소속 소셜워커가 이웃케어에서 신청서류 작성을 돕기 때문에 예약방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복지혜택을 받으면 영주권 신청 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정책은 아직 수립되지 않았고, 매디캘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예산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연방정부의 개입이 어렵다며 주저말고 매디캘 혜택을 받길 조언했습니다.

녹취

한편, 내년 1 1일이후 서류미비 청년들이 받을 있는 매디캘 혜택은 주치의 진료, 치과,검안과, 정신건강 상담, 병원 입원과 수술 일반 매디캘 혜택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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