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맞아 남가주 대대적인 음주단속 시작!
연휴 맞아 남가주 대대적인 음주단속 시작!
  • 우리방송보도국
  • 승인 2019.11.28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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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데이 연휴기간 동안 경찰기관들의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펼쳐집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오늘(27) 저녁 6시부터 일요일 1159분까지 까지 나흘간 불법 운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CHP 요원들은 음주와 약물 복용 운전은 물론 과속이나 안전벨트 미착용과 같은 교통 법규 위반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CHP 지난 2017 땡스기빙데이 연휴기간동안 가주 전체적으로 157명의 음주운전자들을 체포했고 지난해에는 931명이 체포됐습니다.

CHP 따르면 지난해 땡스기빙 연휴 주말 동안에만 5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전미 고속도로 교통안전위원회는 가운데 절반 가량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LA경찰국을 비롯한 로칼 경찰기관들도 연휴기간동안 순찰갈화와 곳곳에 체크 포인트를 설치하고 강력한 음주운전 단속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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